이정선 – 같은 하늘 아래 (기타 연주)

2016년 쫌 놀 때 연습했던 곡인데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곡들 중 하나.
가사가 참 좋다. 꼭 연인이 아니래도 보고 싶은 많은 사람들이 갑자기 떠오를 때면 조급한 마음을 어쩔 도리 없이 접던 기억들을 떠올려 본다.

하늘은 같은 하늘이겠지만 서있는 곳이 다른 보고 싶은 많은 이들을 생각하며 들어본다.

같은 하늘 아래 살고 있다는 생각 만으로도 나는 좋아
가까이 그대 느끼며 살았는데 갑자기 보고 싶어
행여 그대 모습 만나게 될까 혼자 밤 거리를 헤매어봐도
그댄 어디론가 숨어 버리고 보이는 것은 가로등불 
 
같은 하늘 아래 살고 있어서 그것 만으로도 좋았는데
이렇게 문득 그대 보고 싶을 땐 우리 사이 너무 멀어요
행여 그대 모습 만나게 될까 혼자 밤 거리를 헤매어봐도
그댄 어디론가 숨어 버리고 보이는 것은 가로등불 
 
같은 하늘 아래 살고 있어서 그것 만으로도 좋았는데
이렇게 문득 그대 보고 싶을 땐 우리 사이 너무 멀어요
이렇게 문득 그대 보고 싶을 땐 우리 사이 너무 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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